[ 포항지사 원영만 주재기자]
제22회 포항전국사진공모전 심사가 8월 22일 오후 1시에 한국예총 강당 3층
에서 엄정한 가운데 실시 되었다.
ⓒ 심사위원들이 출품된 작품을 심사하고 있는 모습 지난 8. 1 ~ 8. 18일(도착분)까지 접수를 받은 634점 가운데 금상, 은상 각각 1점 과 동상 2점, 가작 5점, 장려 5점을 비롯하여 입선 100점을 선정했다. 이번 금상에 명제가 '삼일정신' 으로 출품한 흑백사진이 영예를 안았다. ⓒ 심사장에서 심사과정을 관전하는 사진작가들의 모습 ⓒ 엄선된 작품에서 최고의 수상작을 선택하는데 고심을 하고있는 심사원들의 모습 ⓒ 최우수 금상의 전창렬 作 "삼일정신" 이날 심사는 이우탁 심사위원장과 서진해, 최혁동, 장영길, 김응래 심사위원이 수 고 했으며, △ 금상 삼일정신(천안시 전창렬), △은상 풀빵장사(대구시 이지선), △동상 아름다운 갯벌(익산시 이수인), 동상 작업(포항시 양지대) , △ 가작 공간 (대전시 김영수) 등 5점, △ 장려 5점이 뽑혔다. ⓒ 은상 이지선 作 "풀빵장사" ⓒ 수상작에 대한 확인 싸인하는 이우탁 심사위원장 모습 ⓒ 심사위원장 작품 뒷면 싸인 장면 ⓒ 심사를 마치고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들고 공개하는 모습 ⓒ 이우탁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하고 있는 모습 이우탁 심사위원장의 심사평에서 "작품 선정 기준과 중점 항목을 설명하였는데 이 번 포항전국사진공모전 심사에서는 전국 촬영대회에서의 촬영한 작품들은 제외시 켰고, 정확한 포커스. 노출, 구도를 중점으로 우수한 작품을 선별한 결과 흑백사진 인 '삼일정신'이 독창성과 작품성이 뛰어났다" 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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